-지상 6층 클래식 음악 전용 라이브 & 레코딩 스튜디오
-정상급 사운드 레코딩과 시네마틱 4K 영상이 만나는 곳
-대형 사운드 디퓨저와 반사판이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공간감
— NCM STUDIO는 NCM Klassik 레이블 전용 라이브 & 레코딩 스튜디오이자 리허설, 오디션 렌탈 스튜디오입니다.
— 서울대학교 15분 거리, 서울 관악구의 새로운 클래식 음악 스튜디오
— 지상 6층 전체 면적 442㎡(134평)
— 라이브홀, 컨트롤룸, 대기실, 휴게 라운지, 개인연습실 등 연주자를 위한 모든 공간






















<NCM 방배 STUDIO>는 음반 제작을 위한 편집, 믹싱, 마스터링 전용 스튜디오입니다.
1950년대 Telefunken V72, V74, V78 진공관 프리앰프와 Klangfilm RZ 062 진공관 이퀄라이저와 같은 전설적인 빈티지 장비부터 Merging Technologies의 DSD 기반 DAW에 이르기까지, 과거와 현대를 대표하는 최상위 라인업의 장비들을 함께 운용하며 최고의 클래식 음반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NCM Studio는 빈티지 아날로그 릴 테이프 레코더를 활용한 마스터링 작업에서도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950년대부터 1990년대 말까지 발표된 수많은 클래식 명반들이 모두 아날로그 릴 테이프 레코더를 통해 제작되었다는 역사적 전통에 착안하여 시작된 이 작업의 결과물은 NCM Klassik에서 발매된 여러 음반들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1910년 뉴욕 Steinway D-274와 1969년 BALDWIN SD-10 (Renner 액션) 중 선택 사용. 두 피아노 모두 9피트 풀 사이즈 콘서트 그랜드
— SONY Cinema Line 4K 카메라 5대 보유. 운용 규모에 따라 비용 차등
— 모든 렌탈은 카메라 1대와 2채널 오디오 녹음 기본. 멀티 채널 녹음 또는 멀티캠 영상 제작은 별도 문의
[NCM Studio 팁]
— 1910년 스타인웨이 그랜드는 바흐, 하이든, 모차르트와 같은 고전적인 단아함이 필요한 음악에 보다 잘 어울릴 수 있고, 천둥같은 저음을 자랑하는 BALDWIN 그랜드는 리스트나 라흐마니노프 같이 화려한 기교와 폭발적인 다이내믹을 가진 음악에 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예약 확정은 대관료의 100% 입금 시 완료됩니다.
난향동주민센터 버스 정류장
스튜디오 바로 앞 하차 노선
2호선 신림역 3번 출구 5522A번
2호선 신대방역 2번 출구 5522B번
신림선 서울대벤처타운역 5522A번
신림선 관악산역 506번
서울대학교 정문 정류장 506번
1호선 관악역, 금정역 안양 버스 20번
환승 가능 버스 노선들
152번, 5517번, 6515번, 8541번, 5524번, 5616번 등
지하 주차장 무료 이용. 단 평일 낮 시간 혼잡 예상
평일 저녁·주말·공휴일은 여유 있음
도착 5분 전 연락 시 6층까지 악기 운반 도움
📍 서울시 관악구 난곡로 60, 6층
카카오톡 @NCM STUDIO